프리챌, 메가TV에 신종 게임 2종 추가
프리챌(대표 손창욱)은 IPTV인 메가TV에 '퍼니 팡팡'과 '펭귄 바이러스' 등 신규 게임 2종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런칭하는 게임은 쉬운 조작방법과 친숙함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이다. 먼저 '퍼니팡팡'은 좌, 우 키를 이용해 같은 색의 방울을 3개 이상 맞춰 화면의 방울을 모두 없애야 하며, 쏜 방울이 벽에 부딪혀 튕기면 방향이 바뀌게 된다.
많은 방울이 생성되면 한 줄이 아래로 내려오고, 토끼가 있는 곳까지 줄이 계속 내려오게 되면 생명력 하나를 잃게 된다. 아이템 방울을 발사 방울로 맞추면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 효과도 생긴다.
빨간 펭귄과 파간 펭귄이 주인공인 '펭귄 바이러스'는 자신의 펭귄을 좌,우,상,하 키를 사용해 이동시켜 상대 펭귄을 전염시켜 모두 자신과 같은 색으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다. 이동 공간에 펭귄이 가득 차면 게임은 종료되고 자신의 색상을 많이 만든 플레이어가 승리하게 된다.
메가TV 프리챌 게임은 메가 TV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게임포털에 접속하려면 메가TV 730번 채널을 선택하거나 메가TV의 Fun&Life 메뉴에서 게임메뉴 하단의 프리챌게임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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