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대한민국 승리 기원 남북전 관람한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승리를 기원하고,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서 4월1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전직원들이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남북전을 관람한다고 밝혔다.

이번 남북전 관람은 외부적으로는 CJ인터넷의 프로 야구에 이어 스포츠에 대한 깊은 관심의 연장선에서, 내부적으로는 CJ인터넷의 임직원들과 스포츠를 통한 단합심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CJ인터넷의 정영종 대표는 "게임산업의 특성상 직원들이 하나가 되어 같이 일을 진행하기에 어려운 경우가 종종 생긴다"며 "다양한 엔조이 브레이크 같은 행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자긍심과 단결력을 높여주리라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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