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K-리그와 재계약 성공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대표 한수정, 이하 EA)는 한국프로축구연맹(회장 곽정환, 이하 K-리그)과 K-리그 및 15개 클럽팀의 유니폼, 명단 및 초상권을 향후 5년간 게임 내 사용할 수 있는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일) 밝혔다.

이번 계약 내용은 작년에 이어 FIFA ONLINE2를 비롯한 모든 FIFA 프랜차이즈 및 플랫폼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EA와 K-리그는 단순한 라이센싱 계약을 넘어 상호 협력 파트너로서 각 프로모션에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또한 이번 계약을 통해서 EA와 K-리그는 단순한 계약관계만이 아닌 상호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EA코리아 한수정 사장은 "늘 FIFA 시리즈를 사랑해주시는 게이머들에게 많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축구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보답하고자 더 나은 서비스와 높은 품질의 게임을 개발하는 데 힘쓰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EA와 K-리그는 좋은 관계를 맺어가며 양 사에 필요한 부분을 서로 채워줄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라고 이번 재계약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피파온라인 홈페이지(www.eafifa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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