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온라인, 정규 e스포츠 리그 개막 '가능성 점검 돌입'
'기대 받고 있는 新e스포츠 리그 개봉박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박관호)는 오는 11일부터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배틀 온라인 게임 아발론 온라인의 e스포츠 리그 '아발론 PC방 배틀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리그에 돌입하는 아발론 온라인은 전략시뮬레이션의 깊이와 영웅들의 배틀, 협동과 경쟁을 녹여낸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온라인 게임이다.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5명이 팀을 이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할 수 있으며, 11일 서울 및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매 주말 부산/대구, 광주/전주, 대전/수원 등 전국 8대 도시에서 총 4주에 걸쳐 오프라인 예선이 펼쳐지게 된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원, 준 우승팀에게 상금 200만원, 각 지역별예선의 최종 진출 8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아발론 선수용 공식 재킷 등을 증정하며, 지역별 준우승과 3위부터 8위까지의 팀에게는 아발론 세트와 디지털미디어 키보드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올 한해 총 다섯 번의 리그가 예정되어 있는 아발론 배틀리그의 첫 테잎을 끊는 이번 대회는 일반 이용자들이 그간 연마한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발론 온라인 홈페이지(avalon.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