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L 예선 중 비신사적 행위 관련 징계 결정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는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서 발생한 비신사적 행위와 관련하여 2009년 1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2일에 있었던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예선전'에서 발생한 본 사건은 예선 경기 진행 중 코치가 심판 판정에 대한 이의제기 과정에서 비신사적 행위를 하면서 벌어졌다.

상벌위원회는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5R 정규시즌 모든 경기 및 공식리그인 차기 스타리그 및 MSL 각 1개 시즌에 대해 전 경기 출장정지(예선포함)와 벌금 100만원의 징계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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