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코스닥 등록 추진 중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컴투스에 이어 모바일게임 개발사로는 두번째로 코스닥 시장 등록을 추진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게임빌은 지난 10일 코스닥시장본부에 기업공개를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상장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게임빌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할 경우 모바일게임 개발사로는 컴투스에 이어 두 번째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는 기업이 된다.
게임빌은 게임빌은 2000년 송병준 대표가 창업한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놈,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등을 개발해왔으며 지난해 153억원의 매출과 당기순이익 52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게임빌의 공모 예정금액은 57~62억원 규모이며 주당 예정 공모가는 10500~11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