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3D 애니 ‘몬스터 Vs 에일리언’, 게임으로 나온다
더블유비에이인터렉티브(대표 이창성)는 PS3, Xbox360용 액션 어드벤처 게임 '몬스터 Vs 에일리언'을 5월초 국내에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월초 출시될 '몬스터 VS 에일리언'은 쿵푸팬더, 슈렉 시리즈로 유명한 드림웍스가 제작하고, 2009년 4월말경 국내에 개봉예정인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게임화한 것으로 영화의 특징을 그대로 살리면서, 차세대 게임기의 성능을 살린 그래픽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과 마찬가지로 유명 헐리웃 배우인 리즈 위더스푼 (거대렐라), 윌 아넷 (미씽링크), 세스 로건 (밥), 레인 윌슨 (갤럭사)이 게임 내 성우로 그대로 참여했으며, 영화의 스토리를 그대로 체험하는 내용과 추가적인 스토리를 즐겨볼 수 있어 영화 팬들은 물론 게이머들에게도 다양한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협력 모드도 존재하며, 몬스터 DNA를 수집해 추가적인 무기나 재미있는 아이템을 제작할 수도 있다. '몬스터 Vs 에일리언'은 5월초 국내 정식 발매되며,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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