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 e스포츠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간다!

전문 프로게이머용 주변기기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틸시리즈가 e스포츠 경기장을 비롯해 다양한 e스포츠 행사 지원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스틸시리즈는 지난 16일 개관한 인텔 e-스타디움에 프로게이머용 명품 게임장비인 스틸시리즈 헤드셋, 마우스, 마우스패드를 고사양 게임을 위한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TG삼보 '드림시스 E7' PC와 함께 설치하여, 최상의 게이밍 환경을 이루어 냈다.

또한, 지난 4월19일에는 천안 국제 e-Sports 문화축제의 ESWC 아시아 한국대표 선발전 1차 예선이 인텔 e-스타디움에서 펼쳐져, 게이머들에게 국내에서 가장 최적화된 e스포츠 경기장을 맛봤고, 스틸시리즈 특유의 성능을 마음껏 체험했다.

인텔 e-스타디움에 설치된 스틸시리즈 프로게이밍 장비는 이카리레이저(IKARI LASER) 및 옵티컬마우스(IKARI OPTICAL)와 시베리아 풀사이즈 헤드셋(SIBERIA FULL-SIZE), Qck mass 마우스 패드다.

이 제품들은 국내외 많은 게이머들에게 각광 받아온 일명 '명품'들. 특히 ESWC에 참가한 선수들도 별도의 장비 교체 없이 편안하게 스틸시리즈 제품으로 경기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스틸시리즈 아시아 지역 총괄 커니 츄 부사장은 "게임장비는 e스포츠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프로게이밍 전문 맞춤장비로 제품 개발과 노력을 지속해온 스틸시리즈가 한국 e스포츠 산업에 기여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스틸시리즈의 프로게이밍 장비는 이미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유럽 프로게이머 중 70% 이상이 스틸시리즈 게임 장비를 즐겨 사용하고 있으며, 스틸시리즈는 유럽의 세계적인 e스포츠 팀인 에스케이게이밍(SK-Gaming , 스웨덴), 프나틱(fnatic, 스웨덴), 마우즈스포츠(mousesports, 독일) 등과 글로벌 게임리그인 WCG, WEG, ESWC, CPL등에 지속적인 스폰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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