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게임천국4' 29일 출시, 1천만 다운로드 '겁없는 도전'

'미니게임천국4'가 모바일 게임 시리즈 최초로 1천만 다운로드에 도전한다.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는 현재까지 시리즈 누적 837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미니게임천국' 시리즈의 최신작 '4'를 이 달 29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3' 이후 1년 반 만에 돌아 온 '미니게임천국4'는 원버튼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특징을 살리고, '당겨당겨''맞혀맞혀''뛰어뛰어''돌아돌아''올라올라''쏘아쏘아''굴러굴러''잡아잡아''터져터져' 등 총 9가지의 서로 다른 게임으로 꾸며진 것이 특징. '미니게임천국4'의 주인공인 '사막여우'를 비롯해 컴투스의 인기 게임 주인공들을 총집결시키고, 게임마다 각각 능력치가 다른 총 40명의 캐릭터를 하나씩 열어가는 재미도 추가했다.

또 이번 작품은 전작에 비해 2배가 늘어난 80여 개의 아이템과 새롭게 선보이는 '가면'으로 캐릭터의 얼굴도 바꿀 수 있다. 게임 내 화폐인 '별'을 모아 얻은 선물상자를 열면 다양한 아이템과 가면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아이템과 가면은 하나씩 동시에 착용이 가능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캐릭터를 꾸밀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박지영 컴투스 대표는 "1천만 다운로드라는 수치는 굉장히 상징적이다. 모바일 게임 시장이 온라인 게임 시장에 비해서도 결코 작지 않으며, 대박을 이룰 수 있는 시장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1천만 다운로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미니게임천국4'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mini.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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