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찬기-김성기 공군 에이스 최종선발

민찬기(MBC게임)와 김성기(CJ)가 공군 e스포츠 모집에 최종 합격해 공군 에이스에 합류한다.

두 명의 입대 확정으로 함께 e스포츠병에 지원했던 박성훈(삼성전자), 서기수(이스트로), 이승훈(하이트) 등은 탈락이 결정됐다. 당초 공군 에이스는 3명의 신병을 뽑을 예정이었으나 저그 프로게이머의 부족으로 인해 조만간 저그를 중심으로 한 신병 1명을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

최근 우승자 출신인 박태민, 서지훈의 영입으로 팀 전력을 보강하는데 성공한 공군 에이스는 새롭게 김성기와 민찬기의 테란 전력을 영입하는데 성공해 보다 탄탄한 전력을 갖추게 됐다.

공군 합류가 확정된 민찬기와 김성기는 오는 5월25일 공군사령부에 입대해 6주간의 군사 훈련을 받은 후 7월에 공군 에이스에 합류할 예정이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