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일본 3대 RPG ‘여신전생 페르소나’ PSP용으로 출시
파이널 판타지, 드래곤 퀘스트과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3대 RPG 중 하나 '여신전생' 시리즈 첫 작품이 PSP용으로 돌아온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이성욱, 이하 SCEK)는 뛰어난 스토리와 중독성이 강한 게임성, 그리고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연출로 국내에도 다수의 마니아층을 보유한 '페르소나'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여신전생 페로소나'를 PSP용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여신전생 페르소나'는 플레이스테이션으로 96년 발매된 '여신이문록 페르소나'를 PSP에 어울리도록 리메이크한 게임으로, 기존에 지적된 난이도 문제를 해결했으며, 배틀 및 이벤트 등을 PSP용 와이드 화면에 최적화 시켜, 원작 팬들에게도, 처음 이 게임을 접하는 게이머들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여신전생' 시리즈의 특징이기도 한 뛰어난 배경 음악은 기존 시리즈의 음악을 담당했던 '메구로 쇼지'가 새롭게 어레인지해 게이머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여신전생 페르소나'는 12세 이용가이며, 4월30일 출시, 소비자가격은 4만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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