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받은 수익, 일정 수익 환원‘경제를 생각해서’
'경제를 생각해서..'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로한' '씰 온라인' '스팅' '배틀로한'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수익의 일정 부분을 돌려주는 고객 환원 정책을 진행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고객 환원 정책 선언은 최근 경기 불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기업과 고객 모두가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어려움이 클수록 상생의 정신을 되살려 함께 이겨내야 한다는 YNK코리아만의 확고한 믿음을 보다 구체화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YNK 코리아에서는 현재 정식 서비스 중인 각 게임 별로 불필요한 비용 절감 등 철저한 이윤 관리를 통해 직접 게이머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다양한 고객 환원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오는 5월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중국, 일본 등 많은 나라에서 이미 일반화된 게이머 환원 정책이 온라인 게임 종주국으로서 10여 년이 넘는 업력에 비해 매우 부끄러운 수준"이라며 "최우선적으로 그간 게이머들에게 돌아가야 했을 일부 이윤이 작업방 등 엉뚱한 곳으로 흘러 들어갔던 것을 원천적으로 봉쇄해 이를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혜택으로 되돌려드리려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