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온라인, 17번째 MSL 스폰서로 결정
MBC게임은 아발론 온라인이 자사에서 주최하는 17번째 MSL의 스폰서로 확정되었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아발론 MSL은 전 대회 우승자인 박찬수(KTF)을 비롯해 당대 최고의 선수들이 5,000만원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결전을 펼칠 예정이다. 참가 선수들은 현재 진행중인 서바이버토너먼트 종료 후 확정된다.
이번에 새롭게 스폰서로 결정된 아발론 온라인은 모본(대표 송상희)이 개발하고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게임으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의 깊이와 철학을 영웅들의 대전(Battle), 협동과 경쟁, 탄탄한 시나리오로 녹여낸 온라인 RTS게임이다.
아발론 MSL은 다음 달 28일 오후 6시30분부터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개최되는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3개월 여의 혈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