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노스텔지어', SKT 서비스
그라비티(대표 오노 도시로, 강윤석)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기반으로 제작한 9번째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 노스텔지어'가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된다고 30일 밝혔다.
'라그나로크 노스텔지어'는 라그나로크 모바일 시리즈 최초의 풀 네트워크 게임으로, 원작 게임처럼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접속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이머들은 검사, 법사, 복사 3종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으며, 파티 시스템, PVP 시스템을 통해 협동 사냥, 대규모 레이드, 게이머 간의 전투 등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친구 접속 알림, 4가지 모드의 채팅 시스템, 쪽지 기능 등 폭넓은 커뮤니티 시스템 지원으로 네트워크 게임의 특징을 잘 살렸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노스텔지어' 출시를 기념해 '라그나로크 노스텔지어'에 접속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14일 무료 체험 혜택을 제공하고, 5월 14일부터 6월 14일까지 정액 가입한 게이머들 중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 LCD모니터,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그나로크 노스텔지어'는 931 + 네이트 접속의 단축 경로를 이용하거나, 네이트 접속 > 게임 > 장르별게임 > 액션 RPG > 라그나로크 노스텔지어의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최희준 라그나로크 스튜디오 부서장은 "'라그나로크 노스텔지어'는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처럼 많은 게이머들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모바일만의 차별화된 게임성이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신규 게이머 누구나 14일간 무료 체험도 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