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장 서복? 제석천
호심도 미궁을 통해 수족촌으로 나오면 보경운과 섭풍은 3개의 용원을 더 찾아 제석천에 대항하기로 한다. 일단 수족촌 나루터의 배주인을 클릭해 육지로 나온 후 아무 마을이나 들어가면 괴호가 나타나 제천봉 아래 숲, 후릉 뒷산, 천문입구, 철심도에 용원이 있다고 말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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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원을 모아 제석천에 대항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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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호를 찾으면 힌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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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원이 있는 장소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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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용원을 찾는 순서는 마음대로 이지만 필자의 경우는 북촌 마을에서 정보를 얻었기 때문에 가장 가까이에 있는 천문입구부터 찾아가기로 했다. 천문입구는 추의삼림과 귀설파를 통해 가면 되는데 가는 도중 신장을 만나게 된다. 신장은 자신의 수양딸이 빙황에게 잡혀 있다는 말을 하고 보경운은 신장을 도와주기로 한다. 신장을 만난 후 자재기계를 지나 허공천계의 감옥으로 이동하면 어린아이를 인질로 삼고 있는 아주 저질스런 악당인 빙황을 만날 수 있다. 빙황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면 설산빙연을 얻을 수 있고 신장은 수양딸을 구하려다 둘 다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때 보경운에게 복수를 해달라며 용원을 준다.

신장은 수양딸을 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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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황과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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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를 부탁하며 용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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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후릉 뒷산을 향해 가자. 후릉 뒷산의 가운데길에서 파군을 만날 수가 있는데 파군은 부상이 심해 자신을 남안진의 항구로 데려다 주면 용원을 주겠다고 한다. 이 순간 단랑이 나타내 대결을 벌이게 되는데 승리하면 자양화양주를 얻을 수 있다. 단랑과의 대결이 끝난 후에는 후릉 기관실과 후릉 앞삼림을 통해 남안진으로 이동을 한다. 파군이 말한 항구는 불야방쪽이 아니라 남안진내의 정자가 있는 방향이므로 헷갈리지 말도록 하자. 파군을 항구쪽으로 데려다 주면 용원지심을 얻을 수 있다.

가운데 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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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군이 자신을 남안진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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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랑과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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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군이 용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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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또다른 용원이 있다고 하는 철심도로 가기 위해 불야방으로 가 배를 타고 철심도로 간다. 철심도에 도착하여 마을 왼쪽으로 가면 맹파라는 인물이 상어를 잡았는데 용원이 있더라며 전국에 있는 주치방락을 찾아주면 용원을 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주치방락을 찾을 수는 없으니 대화가 끝나면 무시하고 마지막 용원을 찾기 위해 제천봉으로 간다.

철심도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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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풍인지.. 버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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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봉은 후릉삼림, 검림, 풍수림을 지나면 갈 수 있으며 제천봉에서는 섭풍이 혼자 올라가 황영과 대결을 벌이고 용원을 얻게 된다. 이 전투가 끝나면 황영도 일행으로 들어온다.

무공 시합으로 주인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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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은 상대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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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용원을 모은 후에는 제천봉 옆에 있는 항구로 이동해 배주인을 클릭해 오황산으로 이동한다. 오황산으로 이동을 하여 올라가면 빙황이 앞길을 막는데 가볍게 처리하고 전진을 한다.( 승리하면 설산빙연을 얻을 수 있다. )

오황산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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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황산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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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황과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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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황을 처리하고 전진하면 잡혀 있는 무명과 초초등을 찾을 수 있는데 이 때 서복이 나타나 자신이 제석천이라 밝히고 최후의 전투를 벌이게 된다. 제석천은 최후의 보스답게 엄청난 위력을 자랑하는데 필자는 레벨 42로 상대를 했어도 처음에는 전혀 데미지를 줄 수 없었다. 하지만 절학과 각종 상태 이상을 일으키는 아이템 또 잠재기술을 이용하여 공격을 하니 초반 전투와는 다르게 후반부로 갈수록 전투가 쉬어져 그리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레벨이 높으면 쉽게 이길 수 있다. )

서복이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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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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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후 모두 지친 상태에서 진정한 공포를 보여주겠다며 제석천이 큰소리를 치는데 보경운의 공격에 제석천은 줄행랑을 친다. 하지만 도망가는 도중 단랑의 칼에 최후를 맞이하게 되고. 단랑은 야릇한 웃음을 띄며 게임이 끝난다.

비참한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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