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 몬스터체이스 LGT 서비스 개시

모바일게임 개발회사 인터세이브는 전략&육성시뮬레이션게임 '몬스터체이스'를 지난 6일부터 LGT에서 서비스했다고 최근 밝혔다.

몬스터체이스는 자신이 보유한 호비로 호비몬스터를 만든 후, 적의 속성과 특징에 맞게 공격 및 방어조건을 부여하여 적을 물리치는 게임이다. 적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야 승리할 수 있으며, 육성 시스템을 통하여 자신이 보유한 호비를 보다 강력한 호비로 길러내기 위하여 체육관에 보내 훈련시킬 수 있다.

또한 기존게임과는 달리 추가다운로드 및 부분유료화 없이, 단 한 번의 다운로드로 17종류의 몬스터, 7가지 속성부여, 20가지의 체육용품을 활용할 수 있으며, 총 136종류의 몬스터를 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대전에 참가하기 전에 몬스터에게 개별 트레이닝을 시킬 수 있으며, 공격 및 방어명령을 따로 부여하여, 게임의 진행상황에 따라 적절한 몬스터를 소환하여 투입하여야만 승리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수비력이 강한 몬스터를 생성하여 앞에 위치하여 놓고 공격력은 약하지만 사거리가 긴 몬스터를 후방에 배치하면 효과적으로 상대편을 무찌를 수 있으며, 민첩성이 강한 몬스터를 소환하여, 상대편 몬스터를 빠른 시간에 자신의 영역으로 옮길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제세한 내용은 몬스터체이스 홈페이지(monster.mobilegame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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