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서비스 '위젯', 위젯 컨퍼런스 2009서 활용전략 공개

'위젯(Widget)'이 웹2.0 이후 최대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위젯을 비즈니스와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기 위한 전략과 제작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플루토미디어(대표 조준용)는 '위젯 컨퍼런스 2009'를 5월20일~21일까지 서울 역삼동 포스틸빌딩에서 개최한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성공적인 위젯 활용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 및 제작 노하우'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의 첫날인 20일에는 KT,다음,위자드웍스 등의 전문가들이 '웹 생태계 진화 과정 및 위젯의 역할', '국내외 포털/커머스/모바일/임베디드 업체의 위젯 서비스 분석 및 활용 전략',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위젯', '마케팅 플랫폼으로서의 위젯', '애플 아이폰과 위젯', '경영진이 알아야할 위젯전략 A~Z', '기획자가 알아야할 위젯전략 A~Z'를 주제로 강의한다.

또한 21일에는 위젯 디자인과 관련해 '위젯 디자인 및 제작지침', '국내외 베스트 위젯 디자인 분석', '모바일 위젯 디자인', '위젯 디자인 팁'이 발표되며, 위젯 개발 분야에서도 '위젯 제작 플랫폼', '위젯 개발 방법론', '소셜 추천 위젯 마케팅의 기술', '위젯 개발 팁'이 제시된다

플루토미디어 조준용 대표는 "위젯은 마케팅은 물론 비즈니스 자체로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위젯을 활용한 비즈니스, 마케팅 전략 수립 및 매력적인 위젯 제작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컨퍼런스의 자세한 내용은 비즈델리 홈페이지(www.bizdeli.com/widg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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