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먹튀' 리차드 개리엇, '자동인형'에 높은 관심
엔씨소프트에서 퇴사한 리차드 개리엇이 '자동인형'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해외 외신에 공개된 리차드 개리엇의 전시관에는 다양한 종류의 자동인형이 존재하고 있다. 태엽을 통해 움직이는 인형부터 줄을 이용해 직접 조종하는 인형까지 수십여가지의 종류가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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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개리엇은 게임 세계관을 구축하고 영감을 얻기위해 우주여행을 다녀오는 등 게임 개발을 위해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엔씨소프트에 입사해 개발한 타뷸라-라사가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고, 게임 개발 대신 우주여행을 다녀오는 등의 행동으로 많은 게이머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기도 하다.
한편, 리차드 개리엇은 최근 엔씨소프트를 퇴사해 스톡옵션과 관련된 분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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