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집중공략 캠페인 1. 재앙의 전조
1. 재앙의 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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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 목표 -
증원군이 도착할 때까지 항구를 방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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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미니맵에 표시되어 있는 항구 해안으로 쳐들어오는 크라켄과 해적들을 증원군이 도착할 때까지만 막고 있으면 되는 미션으로 첫 번째 미션인 만큼 굉장히 쉽다. 미션 시작 시부터 일꾼들이 알아서 자원을 채취하고 있는데다 건물도 모두 지어져 있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그저 계속 보병, 궁사 양병소에서 유닛을 뽑아 주면서 싸워주기만 하면 된다. 해적들은 별 거 아니니 그냥 막 싸워도 되지만, 크라켄은 신화 유닛이라 일반 병사로는 거의 데미지를 입히질 못 하니 필히 영웅 아르칸토스를 이용해 공격하도록 한다.

신화 유닛 크라켄은 영웅 아르칸토스로 처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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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들은 별 거 아니니 무조건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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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항구에서 적들을 막고 있다 보면, 첫 번째 미션답게 친절하게 신의 힘을 써보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굳이 쓸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공짜로 있는 거 안 쓸 이유도 없다. 강우를 사용해 일꾼의 식량 채집 속도를 올려주고, 복원을 사용해 데미지를 입은 아군 유닛과 건물을 치료해주자.

신의 힘 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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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힘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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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에서 계속 해적들과 크라켄을 막고 있다 보면 이놈들이 작정을 했는지 갑자기 연합해서 떼거지로 밀고 들어온다. 도저히 막을 수 없는 병력 수이지만, 때마침 아군 증원군이 도착하니 쫄 필요는 없다. 재빨리 아군 증원군을 항구 해안으로 끌고와 모든 적군을 섬멸하면,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훔쳐간 카모스의 해적들을 아르칸토스가 뒤쫓는 이벤트가 나온 후 미션이 종료된다.

떼거지로 밀고 들어오는 해적과 크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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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때마침 아군 증원군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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