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매칭펀드 참여 임직원에게 '땡큐마크' 배포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화)와 함께 매칭펀드 1주년을 맞이해 엠게임 임직원들에게 '땡큐마크'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금일(2일) 밝혔다.

매칭펀드는 엠게임이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 온 사회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매월 굿네이버스에서 선정한 아동에게 임직원의 후원금만큼 회사에서도 후원금을 추가해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엠게임과 굿네이버스는 'Thank you 당신은 좋은 이웃입니다'라는 글귀가 새겨진 컴퓨터 모니터용 장식품 '땡큐마크'를 특별 제작해 매칭펀드에 1회 이상 참여한 약 160명의 임직원에게 전달했다.

엠게임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까지 총 2800여만원의 후원금이 매칭펀드를 통해 조성됐으며, 초기에 60여명이었던 후원 임직원의 수가 현재 160여명까지 증가하는 등, 임직원들의 참여가 꾸준히 늘고 있다.

굿네이버스 양재명 부장은 "지난 1년 동안 엠게임 임직원들이 전해준 정성과 사랑이 아이들에게 큰 꿈과 희망이 됐다"며, "꾸준한 사랑과 후원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땡큐마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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