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클럽', 인맥구축 서비스와 플랫폼 개편으로 상승세
네오위즈인터넷(대표 허진원, 이기원)은 자사의 채팅 서비스 사이트 '세이클럽'이 인맥구축 서비스(SNS) 실시와 플랫폼 개편 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금일(4일) 밝혔다.
웹사이트 분석 기관인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세이클럽'의 주간 '순방문자 수(UV)'가 130만 명을 상회해, 개편 전의 94만 명과 비교해 38% 성장했고 말했다.
또한, 사용자가 사이트에 오래 머무는 기준으로 삼는 '총 방문자 체류시간(TS)'는 개편 전 509만분에 비해 96% 증가한 999만분으로 상승했다.
'세이클럽'은 앞으로도 네오위즈의 각 자회사와의 연계를 통해 서비스를 접목할 계획이며,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와의 적극적인 제휴 정책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글이 주도하는 '오픈 소셜'에 참여하며 서비스 개방 작업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네오위즈인터넷의 신병휘 이사는 "'세이클럽'이 고객의 관심사를 확장하는 플랫폼으로 변신을 꾀하며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향후에도 다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이며, 발전하는 '세이클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픈 소셜(Open Social)
SNS를 위한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로 어느 사이트에나 설치하고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개방성 플랫폼이다. 오픈 소셜로 제작된 콘텐츠는 오픈 소셜을 기반으로 한 모든 사이트에서 활용이 가능해 사용자는 손쉽게 다의 입맛에 맞는 기능을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