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 컴퓨터, 컴퓨덱스 2009에서 신제품 선보이다
그래픽 카드 공급 업체 스파클 컴퓨터는 대만에서 열리고 있는 '컴퓨텍스 2009'에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금일(4일) 밝혔다.
엔비디아 계열의 그래픽 카드를 전문적으로 생산, 유통하던 스파클 컴퓨터는 이번 '컴퓨텍스 2009'에서 자사의 주력 제품인 엔비디아 계열 그래픽 카드를 포함해 총 다섯 가지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 중 그래픽 카드는 총 2종류로 AC 브랜드 쿨링팬을 장착한 고급형 제품인 GTX285 1024MB 오버클럭 버전과 GTX260의 오버클럭 버전인 Calibre X265가 공개됐다.
이와 함께, 멀티미디어 PC인 Calibre CUTI, 오디오 앰플리파이어 기능을 지닌 디지털 사운드 카드 SFAUD2A1과 PC 1대에 총 7대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다중 모니터 허브 X-LINK 등의 제품도 새롭게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