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 이동통신 3사 동시서비스 개시
모바일게임 개발사 인터세이브는 전략&육성시뮬레이션게임인 '몬스터체이스'를 6월10일 SKT를 통해 서비스하며, 이동통신 3사에 모두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몬스터체이스는 자신이 보유한 호비로 호비몬스터를 만든 후, 적의 속성과 특징에 맞게 공격 및 방어조건을 부여하여 적을 물리치는 게임이다. 적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야 승리할 수 있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육성 시스템을 통하여 자신이 보유한 호비를 보다 강력한 호비로 길러내기 위하여 체육관에 보내 훈련시킬 수 있다.
몬스터체이스는 기존 게임과는 달리 추가 다운로드 및 부분유료화를 모두 없애고, 단 한 번의 다운로드로 17종류의 몬스터, 7가지 속성부여, 20가지의 체육용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총 136종류의 몬스터를 사용할 수 있다.
대전에 참가하기 전에 몬스터에게 개별 트레이닝을 시킬 수 있으며, 공격 및 방어 명령을 따로 부여하여, 게임의 진행상황에 따라 적절한 몬스터를 소환하여 투입하여야만 승리 할 수 있다.
인터세이브는 게이머들이 게임을 쉽게 접근하여 즐길 수 있도록 게임소개 및 가이드를 몬스터체이스 홈페이지(monster.mobilegames.kr)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이동통신 3사 런칭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가 실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