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기몬 레이싱' 브라질 수출 계약 체결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브라질 게임업체 온게임(대표 신중현)과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에서 개발한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버기몬 레이싱'을 브라질에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금일(12일) 밝혔다.

온게임은 '메틴2' '영웅 온라인' '건바운드' 등의 인기 온라인 게임을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지역에 서비스 중인 전문 게임 퍼블리싱 업체다.

윈디소프트의 백칠현 대표는 "유럽, 태국, 일본 등 해외에서 게임성을 인정 받은 '버기몬 레이싱'은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어 브라질 게이머들을 단번에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사는 온게임과 함께 '버기몬 레이싱'을 통해 브라질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캐주얼 레이싱 게임 분야를 선점 및 장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버기몬 레이싱'은 카툰 랜더링 기반의 레이싱 게임으로 개성 넘치는 4륜 구동 버기카를 통해 빠른 스피드와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으며, 공작소를 통해 자신의 차량 및 룸을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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