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후속기종 내년 가을쯤 출시된다?

한 해외 언론 사이트에서 Xbox360 후속 기종이 내년 가을쯤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MS의 세인 킴(Shane Kim)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프로젝트 나탈의 런칭은 본체를 발매할 때와 거의 흡사한 규모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그만큼 MS 측에서 나탈 자체에 대한 기대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대해 해외 웹진 '1UP'은 루머의 출처는 밝히지 않았지만, 프로젝트 나탈의 등장에 맞춰 새로운 형태의 Xbox360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루머를 기사화했다. 명칭은 Xbox360과 다른 이름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루머에 따르면 이 후속기기는 기존의 Xbox와 Xbox360 게임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성능면에서도 기종 기기보다 더 좋은 퍼포먼스를 낸다. 기사를 쓴 '1UP' 측에서는 기존 Xbox360보다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라고 칭했다.

해외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정보에 대해 나름 신빙성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특히 2010년정도면 Xbox360의 신버전이 나오기 적합한 시기이며, 프로젝트 나탈을 동봉한 버전이 출시되면, 기존 버전보다는 신버전이 더 어울린다는 것.

이에 대해 MS 측은 별다른 코멘드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