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 '아이들 비디오게임 멀리해야'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아이들이 건강하지 못한 생활로 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텔레비젼과 비디오 게임을 멀리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해외 언론 뉴욕타임즈와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의사협회 의료보장제도에 대한 연설 중 "국민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전부 건강에 대해 책임을 져야할 의무가 있다. 금연을 하고, 암진단도 받고, 밖으로 나가 운동을 하는 등 자신과 가족의 건강에 대해 신경써야 한다. 특히 아이들이 텔레비젼과 비디오 게임을 오래 즐기지 못하도록 막고, 밖에서 놀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 현재 아이들의 생활 방식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오바마 대통령은 기존의 연설에서도 비디오 게임에 너무 빠져 있는 아이들이 걱정된다고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으며, 자신의 아이들이 게임에 빠지지 못하도록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 자신도 규칙적인 생활과 오랜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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