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크리에이티브, 스마트폰용 게임 시장 진출 위한 MOU 체결

바른손크리에이티브(대표 최종신)는 국내외 스마트폰 오픈마켓 진출을 위해 모바일 솔루션 업체인 링크젠과 협력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금일(19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자사 및 관계사의 게임 콘텐츠를 링크젠의 변환 개발 툴을 이용해 각 플랫폼에 최적화 시킨 뒤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삼성 A스토어, 블랙베리 앱월드 등 국내외 스마트폰 오픈마켓을 통해 출시하기로 했다.

바른손크리에티브의 서원익 이사는 "스마트폰이 메모리 및 저장용량 증가와 그래픽 성능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비디오게임 플랫폼에 버금가는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한 만큼 당사가 진출하는데 적절한 시장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바른손크리에이티브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게임 및 교육 콘텐츠와 기획, 개발능력을 활용한다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