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 게임 유비트, 아시아 챔피언 대회 열린다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리듬 게임 유비트의 아시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홍콩, 대만,싱가폴 챔피언 대회(이하 아시아 챔피언 대회)를 7월4일 한국 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2개월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발매된 유비트는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리듬 게임으로, 16개 패널 터치방식의 독특한 게임성과, 지역에 상관없이 실시간 온라인 대전을 즐길 수 있는 e-어뮤즈먼트(e-AMUSEMENT) 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도입되어 주목을 받았다.
이번 아시아 챔피언 대회는 아시아 4개 지역 최강자들 간의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그동안 게임상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한국, 홍콩, 대만, 싱가폴 유저들이 오프라인 대회를 통해 게임 문화 교류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시아 챔피언 대회는 오는 7월4일 서울 이수 테마파크와 7월18일 부산 삼보 게임랜드에서 한국 대표 선발전이 치러지며 우승자 각 한 명씩 총 2명에게 최종 결승 진출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이 외에도 홍콩, 싱가폴, 대만에서 각각 예선을 치러 한국을 포함 총 8명의 최종 결승 진출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최종 결승전은 8월14일 홍콩에서 개최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비트 홈페이지(jubeat.unian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