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닉스 이번엔 500만 달러 집단 소송에 휘말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로 잘 알려진 글로벌 개발사 스퀘어에닉스가 허위광고와 부당이득, 불공정거래 등의 문제로 인해 500만 달러 이상의 집단 소송에 휘말렸다고 한 외신이 보도했다.

이번 집단 소송은 스퀘어에닉스가 파이널판타지 온라인 게임의 월 요금, 체불로 인해 발생하는 패널티 이자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은닉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오면서 발생했다.

하지만, 게임 업계 관계자들은 관련 문제가 어떻게 생기게 됐는지, 그리고 정말 스퀘어에닉스가 은닉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했는지에 대해서는 파악하지 못해, 소송이 정말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품고 있는 상태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