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장애우들과의 특별한 하루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어린이재단(회장 김석산) 산하 중증장애인 시설인 '한사랑마을'(원장 홍창표)에서 지난 26일(금)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이 날 자원봉사에 참여한 엠게임의 임직원 250명은 경기도 광주 소재의 '한사랑마을'의 생활실, 식당, 영아원, 보호 작업장 등 4개 시설 등지에서 장애우의 식사 및 간식 보조, 청소, 산책 등을 비롯해 환경 정리 및 작업 보조 등을 실시했다.

또한, 엠게임 및 가족사 임원 18명은 어린이재단의 결식아동 영양증진사업 후원 프로그램 '혼자 먹는 밥상'을 통해 국내 아동 결연을 결의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한사랑마을 홍창표 원장은 "몸이 불편한 아이들이 엠게임 임직원들과 함께 보낸 시간을 통해 새로운 결험을 했을 것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장애우에 대한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사랑마을 집중케어실에서 봉사활동을 마친 엠게임의 송정환 사원은 "자원봉사에 참여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항상 더 많은 것을 얻고 돌아온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닿을 때마다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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