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PC와 IPTV로 대결한다, 'TV맞고야' 30일 서비스 개시
프리챌(대표 손창욱)은 IPTV용 보드게임 'TV맞고야'를 자사의 게임포털 프리챌게임과 KT의 QOOK TV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TV맞고야'는 자사의 게임포털 프리챌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 보드게임 '맞고야'를 PC와 IPTV를 통해 즐길 수 있도록한 게임으로, IPTV버전 사용자와 PC버전 사용자 간 연동 대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 집안에서도 식구들끼리 IPTV와 PC로 각각 접속해 서로 대전 플레이를 즐길 수도 있다.
'TV맞고야'는 금일 프리챌 게임을 통해 PC버전이 먼저 서비스가 시작되며, IPTV버전은 7월 중순 서비스 개시 예정이다.
프리챌은 'TV맞고야'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오는 7월20일까지 문화상품권과 프리챌 캐시 등 다양한 선물이 증정되는 이벤트를 함께 실시한다.
프리챌의 김광현 본부장은 "많은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맞고야'를 이제 TV에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 "'TV맞고야'를 통해 장소와 기기에 상관없이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리챌 홈페이지(www.freech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