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보석, WCG 2009 참가할 국가대표 선발 예선 실시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이윤우)가 퍼블리싱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붉은보석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7월2일부터 나흘간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의 온라인 예선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선전은 매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참가팀은 리트린 서버 내에 별도로 마련된 WCG 결투 대기소에 입장해 자유 대전을 펼치게 된다. 경기 방식은 4대4로, 제한 시간 내에 상대를 20회 이상 먼저 쓰러뜨린 팀이 승리한다.
온라인 예선전을 통과한 팀은 오는 11일에 열리는 오프라인 예선전에 참가하게 되며, 이후 최종 결선을 통해 선발된 1팀이 한국 대표 자격으로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하게 된다.
이번 예선전에 참가 신청한 전원에게는 붉은보석 보드게임 젬블로가 증정되며, 경기에 참가한 팀에게는 유료 아이템인 '미니 포탈 스피어'가 지급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붉은보석 홈페이지(www.redge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