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컴, 가볍고 뛰어난 성능 가진 W10 플레이어 출시
오라컴 (대표 정태국)은 저가 시장을 겨냥한 자사에서 개발한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W10을 금일(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W10은 50,8mm(2인치) 65,000 컬러의 LCD에 음악감상, 동영상, FM라디오, 이미지 뷰어, 텍스트 뷰어, 녹음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음악은 최대 21시간, 동영상은 최대 8시간 연속 재생할 수 있다.
특히 감각적인 헤어라인의 버튼부와 고급스러운 느낌의 에지를 디자인에 적용해 절제되고 세련된 느낌을 주며 41g의 가벼운 무게와 44.8 / 91.4 / 9.9 mm의 손안에 잡히는 바형 디자인은 휴대성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시켰다.
오라컴의 정태국 대표는 '저가 시장을 겨냥한 W10 출시로 오라컴의 다양한 라인업을 높여나가고 있으며, 그 동안 누적된 기술 및 마케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공격적인 국내 시장 공략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W10은 본체, 이어폰, USB 케이블, 퀵 가이드로 구성되며, 출시 가격는 2GB 모델이 79,000원, 4GB모델이 99,000원, 8GB 모델이 12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