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의 최신작 '업', 영화보다 게임으로 먼저 만난다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는 오는 7월30일 국내에 개봉 예정인 디즈니와 픽사의 최신작 '업'의 공식 비디오 게임을 7월과 8월에 걸쳐 국내에 발매할 계획이라고 금일(9일) 밝혔다.
닌텐도DS 및 PSP, PC용으로 등장하는 '업'은 남아메리카의 정글을 무대로 주인공 칼 프레데릭슨, 황야의 탐험가 러셀, 말하는 개 더그, 신비의 희귀새 케빈을 조작해 퍼즐 및 장애물을 극복하는 게임이다.
박상근 THQ코리아 지사장은 "원작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즐거움을 동시에 담아낸 '업' 공식 비디오게임은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이라며, "원작의 재미와 감동을 시간과 장소의 구애없이 만끽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thq.co.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정확한 발매 시기와 소비자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