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트 아시아 챔피언 대회' 서울 예선 성황리 종료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지난 4일 서울 이수 테마파크에서 코나미의 아케이드 리듬액션 게임 '유비트'의 최강자를 가리는 '유비트 아시아 챔피언 대회'의 서울 예선이 진행됐다고 금일(8일) 밝혔다.

이날 대회는 오는8월14일 홍콩에서 열리는 '유비트 아시아 챔피언 대회'에 참가할 대표를 선발하기 위한 선발전으로 진행됐으며, 치열한 경쟁을 통해 김도진(아이디 ORAL-B)선수가 1위, 채영기(아이디 KYOUSUKE)선수와 추성식(아이디 ZOMA)선수가 각각 2, 3위에 올랐다.

그러나 1위 입상자 김도진 선수가 개인 사유로 인해 출전을 포기해 홍콩 대회는 2위를 차지한 채영기 선수가 참가하게 됐다.

한편 '유비트 아시아 챔피언 대회' 부산 예선은 오는 18일에 부산 삼보 게임랜드에서 개최되며, 우승자에게는 채영기 선수와 함께 홍콩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부산 대회 참가 신청 및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비트' 홈페이지(jubeat.unian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