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우리 생활을 게임으로, ‘자두의 성공시대’ 출시

1980년도의 삶을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 출시된다. 아툰즈(대표 이진희)는 만화가 이빈씨의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를 소재로 한 플래시 기반 게임 '자두의 성공시대'를 14일 비비빅닷컴에 런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플래시 기반 경영 게임 '자두의 성공시대'는 1980년대 산업적 발전을 진행 중인 대한민국의 모습을 그린 게임이다. 이곳에서 게이머는 주인공 자두와 함께 마을 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만나게 되고, 다양한 플레이로 돈을 벌 수 있게 된다.

게임 속에는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했던 주인공 자두는 물론 자두의 가족, 친구, 그리고 마을 속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으며,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게임성으로 다양한 즐길 꺼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네 공터에서 장사를 진행하거나, 구슬, 딱지 따먹기 등의 미니 게임도 즐길 수 있으며, 동네, 집, 학교 등 80년대의 마을을 재현한 곳들을 다니면서 구경할 수도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비비빅닷컴 홈페이지(www.vvvi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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