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 도라에몽 모바일게임 출시

모바일게임 개발사 인터세이브는 오는 7월15일 개봉하는 영화를 원작으로하는 모바일게임, '도라에몽 진구의 공룡대탐험'을 서비스한다고 금일(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도라에몽 진구의 공룡대탐험'은 첫 극장판인 '노비타의 공룡'(1980년)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국내 개봉시점에 맞춰 대원미디어와 개발계약을 체결하여 원작 시나리오와 캐릭터의 느낌을 살려 모바일게임으로 개발됐다.

렛소골프, 몬스터체이스 등 인기 모바일 게임을 개발한 인터세이브는 기존의 게임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작사인 일본 후지코필름의 모든 감수를 거쳐 게임을 개발/출시하게 됐다.

'도라에몽_진구의 공룡대탐험'은 7월15일 극장개봉과 동시에 SKT, LGT, KTF에 동시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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