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랜드, 온라인 게임 채널링 서비스 시작
온미디어(대표 김성수)는 자사의 사이트 투니랜드의 게임 섹션을 개편하고 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자사에서 개발한 '케로로파이터' 등의 케로로 게임 시리즈 3종과 함께 총 7게의 게임이 올해 안에 서비스되며, 이와 함께 자사의 애니메이션 채널인 투니버스를 활용해 게임과 애니메이션의 공통 타겟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투니랜드는 게임섹션 개편을 기념해 총 100명에게 1만원권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7월30일(목)까지 진행한다. 당첨자는 8월3일(월) 투니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온미디어 장진원 투니버스 본부장은 "온라인 게임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기존 애니메이션 사이트와의 연계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며,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국내 게임들이 성공적으로 런칭될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ooni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