롄종 ‘차이나조이 2009’ 참가, 3종의 게임 선보여

NHN의 중국 현지법인, 아워게임(공동대표 오경식, 우궈량)이 운영하는 온라인 게임포털 '롄종은 오는 7월23일부터 26일, 4일간 중국 상해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게임 전시회인 '차이나조이 200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롄종은 이번 '차이나조이 2009'를 위해 3D 대전 격투게임 정무세계의 격투장을 컨셉으로 한 207 평방미터 규모의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정무세계를 비롯, 부동산게임 부옹의 꿈, 군주스페셜 등 3종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정무세계는 아워게임이 게임 개발사인 버티고우 게임즈와 함께 2007년 12월부터 약 2년간 공동 개발한 온라인 3D 대전 격투 장르 게임으로, 콘솔 게임을 능가하는 다양한 공격 모션과 화려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기대작이다.

한편, 롄종은 회원 수 1억 7천만 명, 최대 동접 75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 중국 대표 게임 포털이며, '두지주', 'R2', '협의도', '스타가든 2' 등을 비롯한 약 170여개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