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메카 부산 광안리에서 '부산 e스포츠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주최,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부산게임미디어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e스포츠 협회가 후원하는 2009 '부산 e스포츠 대회'가 오는 8월1일 예선전, 8월6일 광안리 결승전 순으로 개최된다.
2009 '부산 e스포츠 대회'는 e스포츠를 통해 부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세대, 계층,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게임축제와 건전한 e스포츠 문화체험의 장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개최된다.
이번 '부산 e스포츠 대회' 참가신청은 7월15일~21일까지이며 7월 22일~26일 온라인 예선을 거치게 된다. 참가 자격으로는 주민등록상 부산시 거주자, 지역 내 소재한 학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기종목으로는 정식 종목 '스페셜포스' '슬러거' 'FIFA온라인' '서든어택'과 시범 종목 '펌프잇업' 등 총 5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각 종목 1,2위(피파온라인2, 슬러거 종목은 4위까지)는 10월23일 안동에서 열리는 제 1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의 부산대표로 참가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특히 부산지역 대회 각 종목별 1위 팀에 한해 한국 e 스포츠협회 준 프로게이머 자격부여와 전국본선대회의 종목별 1~3위에 한해 대통령상과 한국 e스포츠협회 준 프로게이머 자격 부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