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RPG '아이엘 : 소울브링거‘, 2.0 테스트 돌입
한편의 장편 애니메이션 같은 게임 '아이엘 : 소울블링거'(iL : Soulbringer)의 테스트 2.0이 금일(22일) 진행된다.
'아이엘 : 소울 브링거'는 '라펠즈'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엔플레버에서 세번째로 선보이는 온라인 게임으로, 기존의 온라인 게임들이 가진 틀을 벗어난 게임 시스템과 온라인과 비디오 게임의 특성을 혼합, 다양한 즐길꺼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 2.0은 공식 홈페이지(www.ilonline.co.kr)를 통해 간단한 체험 아이디만 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는 22일부터 26일까지 총 5일간 동안 실시되며, 22일부터 24일까지는 오후 6시부터 밤 12시(자정)까지, 주말인 25일과 26일에는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테스트 2.0 버전에서는 물이 말라 황폐화 된 '헤르바트 마을'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모험을 즐길 수 있다. '메나스 유역' 신규 맵과 신규 보스 몬스터, 신규 피오, 양손검 등의 콘텐츠와 아이템 강화 시스템 등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