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임직원 일동, 천사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
네오위즈(대표 나성균)와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대표 윤상규) 임직원들이 지난 22일 입양될 아기들이 잠시 머무는 시설인 서울 영아일시보호소에 방문해 일일 부모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영아보호소는 미혼모나 경제 사정 등이 어려워 부모가 친권을 포기한 아기들이 태어난 직후 맡겨지는 기관이다. 이곳에는 10여 명의 보육사가 있지만 60여 명이 넘는 아기를 돌보기엔 충분치 않기에 봉사자들의 도움이 필수적이기도 하다.
이날 네오위즈 임직원은 아기들의 일일부모가 되어 기저귀 갈기, 분유 먹이기, 안아주기 등 따뜻한 부모의 마음으로 아기들을 돌봤다. 특히 네오위즈 육아동호회 '네오베베' 회원들이 주도적으로 나서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에 함께 참여한 네오위즈의 나성균 대표는 "앞으로도 소외된 우리 주변 이웃을 향한 마음을 활짝 열고 사회공헌 활동을 확산시켜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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