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마법의대륙' 1차 비공개 테스트 8월 실시

조아라(대표 이수희)는 펭구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태환)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중인 웹 브라우저 게임 '웹마법의대륙'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8월6일부터 실시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웹마법의대륙'은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웹 브라우저 기반 전쟁 게임으로 자원을 모아 건물을 건설하고 병력을 모아 주변의 영지들을 공격해 자신의 영지로 만드는 게임이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게임 진행에 따라 다양한 스토리가 펼쳐진다는 점으로 게이머가 '던전 탐험'을 통해 다양한 유물을 얻고 모험 기록이 쌓일 때 마다 스토리가 추가되며, 게이머가 각각의 스토리를 클리어하면 공격력이나 방어력의 상승 등 다양한 보너스를 얻을 수 있다.

오는 8월8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게임의 안정성 등 게임 서버와 관련된 부분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조아라의 이수희 대표는 "'웹마법의대륙'은 자신의 영지를 지키고 넓혀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며 "1차 테스트를 통해 다른 웹 브라우저 게임들과는 차원이 다른 재미를 체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웹마법의대륙' 홈페이지(mc.joar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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