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 콤보 '디바인소울' 1차 테스트로 베일 벗는다

여름을 맞아 시원한 액션 온라인 게임들이 봇물을 이루는 가운데, 또 하나의 액션 온라인 게임이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 게이머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게임프릭(대표 홍성완)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디바인소울'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며, 이에 맞춰 금일(5일)부터 7일동안 2,000명의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테스트에 돌입하는 '디바인소울'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액션 부분을 대폭 강화해 무한에 가까운 콤보 액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게임으로, 비디오 게임에서 느끼는 다수의 적과의 전투, 간단한 조작, 빠른 진행이 특징이다.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그라울드, 버몬트, 시리아, 트리시아국을 세계관으로 엘론드숲, 엘랑브루드 지하던전 등을 전투배경으로 카일라딘, 미래유리넬 등 2종의 남녀 캐릭터가 공개될 예정이며, 최대 20레벨까지 성장 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 중에 문화 상품권이 아이템으로 떨어지는 '문상 분실 사건', 최다 콤보를 수행한 게이머에게 수여되는 '베스트 콤보왕'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캐논 DSLR 카메라, XBOX360, 아이팟터치, 문화상품권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프릭의 박종진 본부장은 "'디바인소울'은 게이머의 스트레스를 확 풀어줄 수 있는 재미와 타격감이 잘 갖춰진 게임"이라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시스템과 게임성에 대한 검증이 완료되면 콘텐츠를 보강해 공개 서비스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바인소울' 홈페이지(www.divinesou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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