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게임즈, 한층 업그레이드 된 '상하이 플러스' 서비스 개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 새로운 웹 보드 게임 '상하이 플러스'를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공개했다고 금일(5일) 밝혔다.

'상하이 플러스'는 기존의 '상하이' 게임에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스토리모드', '타임어택 모드' 등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게임 모드와 '아이템룰' '나이트룰' 등 신규 규칙이 적용돼있다.

또한, 초보부터 고수까지 모든 등급의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20여 개의 맵이 새롭게 추가됐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피망 홈페이지(www.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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