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상반기 매출액 153억원 기록
라이브플렉스(대표 김호선)은 자사의 2009년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130퍼센트 증가한 153억원을 달성하고, 당기순이익은 42억원을 기록했다고 금일(7일) 밝혔다.
라이브플렉스의 2009년 상반기 매출액은 지난해 전체 매축액인 129억원을 뛰어넘은 것으로, 라이브플렉스 측은 미주, 일본 등의 해외시장에서 레저용 텐트 제품의 주문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신규 상품인 보트커버의 새로운 거래선 확보가 이번 매출 신장의 원인으로 풀이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 김호선 대표이사는 "라이브플렉스의 강점인 레저 텐트 등의 기존 사업은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발로 뛰며 더욱 성장시킬 것"이라며, "새롭게 시작한 온라인게임 사업 역시 '천존협객전'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더욱 활발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