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RWC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실시
그라비티(공동대표 오노 도시로, 강윤석)는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십 2009'(이하 'RWC2009')에 출전할 대표를 선발하는 'RCW2009 한국 대표 선발전'을 지난 16일부터 진행 중이라고 금일(17일) 밝혔다.
'RCW2009 한국 대표 선발전'은 지난 16일에 실시된 대구 예선을 시작으로 3주에 걸쳐 매주 일요일에 지역 예선을 실시하며, 여기서 통과한 8개 팀이 오는 9월6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실시되는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팀은 오는 11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RWC 2009'에 참가해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300만원의 상금, 'RWC 2009' 참가 비용 전액을 지원 받게 되며, 한국대표길드가 선발된 PC방에도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는 등 총 780만원의 상금이 길드와 PC방에 제공된다.
그라비티의 최희준 라그나로크 스튜디오 부서장은 "올해 'RWC 2009' 예선전은 실력 있는 많은 게이머들이 참여해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며 "참가 게이머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경기 운영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WC 2009'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그나로크 온라인' 홈페이지 (www.ragnaro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