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 'G51 게이밍 노트북' 출시

아수스 코리아(지사장 케빈 두)는 자사의 새로운 노트북인 'G51 게이밍 노트북'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G51 게이밍 노트북'은 영국의 한 극장에서 이벤트용으로 공개됐던 '트랜스포머 노트북'과 같은 종류의 기기로, CPU와 하드에 따라 코어2쿼드 Q9000 CPU에 1TB 하드를 장착한 G51Vx-SZ065C 모델과 코어2듀오 P8700 CPU에 500GB 하드를 장착한 G51Vx-SZ093C 등 두 가지 모델로 구분돼 출시된다.

이 노트북은 15.6인치 풀HD LED 액정 화면과 4GB 메모리, 지포스 GTX260 외장 그래픽, 알텍 랜싱 스피커등을 이용해 3D 게임을 플레이 하거나 고화질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어두운 환경에서 자체 발광하는 LED 키보드나 DVD 수퍼멀티 레코더 등 사용자 편의 장치도 갖추고 있다.

또한 'G51 노트북' 구입자에게는 레이저(Razor)사의 2000DPI 코퍼헤드 마우스와 스틸시리즈(Steel series) 헤드폰, 이동용 백팩 등의 전용 액세서리 패키지가 증정되며, 아수스 로얄클럽을 통해 전세계 59개국에서 2년간 공식 A/S 지원을 받을 수 있다.

'G51 게이밍 노트북'의 가격은 각각 G51Vx-SZ065C 모델이 240만원대, G51Vx-SZ093C 모델이 180만원대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수스 홈페이지(www.as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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