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전주대 게임학과, 산학협력 실시
IMI(대표 이정훈)는 전주대학교(총장 이남식)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금일(2일)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은 전주에 본사를 둔 IMI와 전주대학교 양 측이 지역 IT 산업 및 게임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우수한 젊은 인재를 양성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현재 전주대학교 학생들이 IMI에서 '청년직장체험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들은 마케팅, 게임 서비스 기획 등 다양한 업무에 참여해 교실에서 배운 이론을 산업 현장에서 경험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양 측은 이번 산학협력을 계기로 향후 게임 사업 모델 연구, 신규 사업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수행 하는 등 지속적인 공조 체제를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IMI의 이정훈 대표는 "자사 입장에서 게임계의 젊은 피를 수혈할 수 있게 된 이번 산학협력은 지역 사회 발전에도 이바지 할 것"이라며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해 양 측은 물론, 게임 산업 전반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IMI는 최근 전북지역 지체장애인협회에 후원금을 기부하고 자원봉사를 실시하였으며,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지원 프로그램을 개시하여 편모 가정에 매월 일정한 비용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