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IPTV용 게임 '뽀로로 놀이' 정식 서비스 개시
그라비티(공동대표 오노 도시로, 강윤석)는 자사에서 개발한 IPTV용 게임 '뽀로로 놀이'의 정식 서비스를 SK브로드밴드의 IPTV 서비스인 브로드앤TV를 통해 실시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이번에 정식 서비스를 실시하는 '뽀로로 놀이'는 지난 6월 시범서비스때 공개됐던 '팔딱팔딱 낚시놀이' '요리조리 보드놀이' '알쏭달쏭 그림 놀이' 등 3종의 게임 외에 새롭게 선보여지는 'ABC 비행기 놀이' '룰루랄라 음악놀이' '조각조각 퍼즐 놀이' 등 3가지 게임이 새롭게 추가되며 총 6개의 게임으로 서비스된다.
'뽀로로 놀이' 서비스는 한달 동안 매일 모든 게임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월정액 사용권'과 24시간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일정액 사용권'으로 구분돼있으며, 사용 요금은 각각 '월정액 사용권'이 3,000원, '일정액 사용권'이 300원이다.
그라비티의 정대식 전략 IP사업팀장은 "'뽀로로 놀이'는 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러운 교육 효과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과 친밀감을 조성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정식 서비스를 계기로 4세부터 7세 영, 유아들이 교육적, 감성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IPTV 전용 게임 컨텐츠를 꾸준히 제공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브로드앤TV 홈페이지(www.broadntv.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